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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철 원장 "나를 잃지 않는 법 싸게 팔지마 힘들어도" 출간 - 30여년간 기업강의 및 대학생 강의 소감 - 강연장에서 다 하지 못했던 이야기 - 시형식으로 쓴 글
  • 기사등록 2026-02-14 13:38:24
  • 기사수정 2026-02-14 13: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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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철 원장 "나를 잃지 않는 법 싸게 팔지마 힘들어도" 출간 되었습니다


30여년간 기업강의 및 대학생 강의를 진행하면서 강연장에서 다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시형식으로 쓴 글입니다

30여 년간 교육·조직 리더십 전문가로 활동해온 최병철 한국창직역량개발원 원장이 시적 언어로 자기경영의 본질을 풀어낸 신간 『나를 잃지 않는 법 - 싸게 팔지 마 힘들어도』(도서출판 클북)를 출간했다.

AI혁명은 하루를 멀다하고 우리를 헐값에 팔라고 요구한다. 노동가치 제로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대책이 없다. 속수무책이다. 전문가들은 대안은 커녕 공포감만 키운다. 이럴때 "싸게 팔지마 힐들어도"라는 말이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바로 1인기업가 및 협업경영으로 널리 알려진 최병철 원장의 책이 바로 그렇다. 


싸게라도 팔아야 먹고사는 사람들에게는 '누구는 그러고 싶어 그러냐'라는 항의를 받을 수 있을 만큼 자극적이다. 그래서 더 읽어보고 싶어지게 한다. 혼란스러울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자신을 정확히 아는 것이다. 이 책은 이것으로 부터 시작해서 총 10개 영역에서 메세지를 주고 있다.


저자 본인 스스로 이 책은 시집이 아니라고 한다. 시의 형식을 갖췄다고 시는 아니라는 주장이다.

어쨋거나 이책은 술술 읽히는 재미가 있다. 간명하다. 사족이 없다. 저자는 그 이유를 읽혀야 책이라고 말한다. 수식어로 치장된 글은 독자에게 외면당한다. 급하고 바쁜 사람들에게 형용사는 사치일뿐이라고 주장한다.



책은 “우리는 언제부터 자신에게서 멀어졌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삶을 버티는 과정에서 조금씩 어긋나는 마음의 무게를 포착하고, 잃어버린 자신에게 돌아가는 길을 ‘회복의 태도’로 제시한다. 그는 “싸게 팔지 마! 힘들어도”라는 문장을 통해, 가치와 가격이 뒤섞인 시대에도 우리가 살아온 시간만큼은 결코 헐값일 수 없음을 강조한다.

『나를 잃지 않는 법』은 根·行·愛·成·孤·心·然·智·通·樂의 10개 부로 구성되며, 관계의 소모와 선택의 피로, 시대적 불안 속에서 흔들리는 마음의 조각들을 세심하게 다룬다. 시적 리듬으로 엮인 문장들은 독자가 자신의 속도로 돌아갈 수 있도록 조용히 길을 비춘다.

저자는 30여 년간 사람과 조직을 바라보며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삶 속에서 가장 먼저 잃어버리는 ‘자기 자신’을 언어로 정확히 짚어낸다. 희망을 “절망의 크기만큼 성장하는 역설의 감정”이라 정의하며, 변화는 외부에서 끌어오는 것이 아니라 “이미 우리 안에 머물러 있던 가능성이 깨어나는 과정”임을 강조한다.


본문에는 “나는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존재이다. 함부로 하지 말자. 당연히 싸게 팔지 말자… 가치는 세상이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부여하는 것이다”라는 문장이 담겨 있다. 이는 저자가 독자에게 가장 건네고 싶었던 철학을 집약하는 대목이다.


당신의 가치는 누가 정하는가?
누군가의 기준에 맞추느라
내 시간을 헐값에 내어 주지 말 것.

“나를 잃지 않는다는 것은 결국 도전하는 일”
“도전은 희망에서 태어난다. 희망을 가질 때의 내가 진짜 나다.”

“싸게 팔지 마! 힘들어도”때때로 고단한 삶은 우리를 너무 쉽게 헐값으로 만든다. 누군가의 기준에 맞추기 위해, 살아남기 위해, 조급한 하루들을 견디다 보면 가장 먼저 손에서 흘러내리는 것은 언제나 ‘나’다. 이렇게 누구나 한 번쯤 자신을 잃어버리지만, 진짜 문제는 잃었다는 사실조차 모른 채 삶의 속도에 밀려 자신을 뒤로 미루는 일에 있다.가치와 가격이 뒤섞인 시대에 ‘싸게 팔지 않는다’는 말은 ‘나’의 존엄을 세우는 태도에 가깝다. 우리가 견뎌온 모든 시간은 값을 매길 수 없을 만큼 깊고 단단하다. 흔들리고, 지치고, 때로는 버거운 날에도 우리는 여전히 다시 일어날 근거를 갖고 있다. 빛이 강할수록 그림자가 깊어지듯, 이 책은 내 안의 불안과 흔들림 또한 가능성의 또 다른 얼굴임을 일깨운다.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는 마음의 기술
나를 잃지 않는다는 것은 결국 도전하는 일이다. 도전은 희망에서 태어나고, 희망을 가질 때의 내가 바로 ‘진짜 나’이다. 스스로를 싸게 팔지 않기 위해 가장 먼저 세워야 하는 것은 나의 기준이다. 오늘의 선택이 내일의 나를 만든다. 가치가 흔들리면 삶이 무너지고, 기준을 세우면 삶은 다시 움직인다. 오늘의 상처가 흉터인지 추억인지는 내가 어떻게 살아내느냐에 달려 있다. 저자는 수십 년의 경험 속에서 건져 올린 사유 깊은 문장들로, 나를 잃지 않는 법을 10부에 걸쳐 차분하게 짚어낸다.


지친 하루 끝에서 방향을 잃고 흔들린다면, 스스로의 가치를 더 이상 타인의 말에 맡기고 싶지 않다면, 이 책을 권한다. 내일을 조금 다른 마음으로 맞이하고 싶은 사람에게 필요한 한 권. 이 책을 읽는 동안 또렷하게 보지 못했던 ‘내 마음’이 천천히 형태를 드러낼 것이다. 지금의 나에서도 충분히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감각과 함께, 나를 지켜내는 변화의 순간이 다가온다.

 
현재 최병철 원장은 한국창직역량개발원 및 안전문화진흥원 원장을 맡아 교육하고 있으며, 대학에서 ESG경영·기술경영·안전경영을 강의하고 있다. 또한 나눔운동체험본부와 인생이모작대학을 설립해 나눔 교육과 중·장년 대상 전환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신간은 스스로의 가치를 재정립하고 내일을 다른 마음으로 맞이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단단하지만 부담 없는 질문을 던지는 자기경영서로 주목된다. 책은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출처 : 한국강사신문(https://www.lecturernews.com)



강사신문사 소개글

https://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2998


"나를 잃지 않는 법 싸게 팔지 마 힘들어도 "


“싸게 팔지 마! 힘들어도” 최병철 원장, 신간 ‘나를 잃지 않는 법’ 출간

https://m.yes24.com/goods/detail/167541983


https://youtube.com/shorts/xrY9vXnUr4I?si=EBzvPiM0uubkRiRt


https://naver.me/FnVHpAiE

https://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2097

덧붙이는 글

저자 초청 특강 문의 053-525-7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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